비키니를 입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와중에 난데없이 개가 접근해 엉덩이에 코를 박고 튄다면?


누구나 온갖 '10원짜리' 욕을 퍼부으며 개에게 맥주병을 집어 던질 것이다.


해외 TV에서도 이런 재미있는 설정을 실험하는 방송이 화제다.


공원 잔디밭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남녀의 엉덩이에 훈련된 셰퍼드가 코를 박고 도망간다는 설정인데, 이때 깜짝 놀라는 사람들의 반응이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비키니를 입고 있는 여자 엉덩이에 코를 박는 셰퍼드의 모습은 '부럽다'는 느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