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도쿄돔 공연을 마치고 17일 저녁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지드래곤은 올블랙 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취재진의 플래쉬 세례에 얼굴을 가린 채 공항을 빠져나갔다.

카리스마 입국

부담스런 플래쉬

"민낯을 가려라"

"모자는 거들 뿐"

"완.전.무.장"

"앞도 안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