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황수연기자] 배우 손예진이 한류스타의 위엄을 과시했다.

손예진은 9일 홍콩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현지 인기는 뜨거웠다. 유력 매체들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친절한 매너도 돋보였다. 손예진은 대형 마이크 세례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홍콩 기자들에게 예의를 갖춰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다.

청순미는 여전했다. 그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눈매만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한편 손예진은 다음달 23일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대만배우 진백림과 호흡을 맞췄다.

<사진출처=손예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