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ut] 여름이 되면 납량특집을 은근 기다리던 시절이 있었다. 공포와 더위가 세트로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더위에 지치다보면 간혹 납량특집이 그립기도 하다. 유튜브에서 납량특집 대용이라고 할만한 공포영상이 150만 조회수를 훌쩍 넘기며 인기다.

흰 드레스를 입고 긴 검은 머리를 늘어뜨린 소녀. 길가나 지하철역 인적이 드문 외길에서 그런 소녀와 마주한다면? 놀라지 않고 대응할 자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