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ut] 야구장의 상큼한 비어걸이 뜬다? 물론 한국 이야기는 아니다.

일본의 한 방송에서 각 야구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어걸을 다뤘다고 한다. 유니폼을 챙겨입고 등에는 맥주통을 짊어진 그녀들.

환한 미소와 친절로 맥주를 따라주는 비어걸들이 유혹을 마다할 사람들은 없을듯. 비어걸의 인기는 야구를 보러온 팬들이 인증샷 요청이 줄을 이을 정도라고.

특히 맨바닥에 무릎을 꿇고 맥주를 따르고 있는 비어걸의 서비스는 친절함 그 자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