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전부는 아니다. 얼굴이 예쁘지 않다고 매력이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 개성있는 마스크와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은 할리우드 스타들을 모아봤다. 셀럽들이 뽑은 6대 어글리 스타들이다. <출처='루퍼'>

메릴 스트립. 1949년. 영화배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출연

사라 제시카 파커. 1965년. 영화배우. '섹스앤더시티' 출연.

리아 미셀. 1986년. 영화배우. '글리' 출연.

크리시 타이겐. 1985년. 모델. 존 레전드의 연인.

민디 캘링. 1979년생. 영화배우. '더 오피스' 출연.

민카 켈리. 1980년생. 영화배우. '500일의 썸머'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