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D컷] 날씨가 더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여자들의 모든 생각은 다이어트에 집중되고 있다. 커피 한잔을 하더라도 당분을 피해 꼭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문제는 캬라멜 마끼야또 같은 달달한 커피의 유혹은 여전하다는 것이다.

당연히 설탕이 많이 든 음료를 매일 다량으로 먹으면 건강상 좋지 않다. 하지만 타이밍에 따라 '설탕의 효과'로 마음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다면?

1. 설탕이 스트레스를 줄인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18세~40세 여성 19명 대상으로 실험을 했다. 한 그룹에는 설탕이 든 음료를 주고, 다른 그룹에는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음료를 줬다. 이후 12일 동안 매번 식사 때 먹도록 했다.

실험 전후 수학시험과 MRI검사를 해서 뇌의 스트레스 정도와 코르티솔(스트레스를 많이 느낄 때 분비되는 호르몬) 분비량을 측정했다.

결과는 설탕이 든 음료를 마신 쪽은 그렇지 않은 쪽과 비교해 스트레스가 적었다. 기억력을 좋게하고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부위인 해마의 활동도 보다 활발해 진 것으로 판명됐다.

2. 스트레스를 받으면 설탕을 먹어야

스트레스에 의해 몸도 마음도 지쳤을 때, 아무리 몸에 좋은 홍삼 등을 먹었다고 한들 스트레스는 사라지지 않는다. 역시 먹고 싶은 것을 먹는 게 스트레스를 줄이는 간편한 방법이다.

특히 설탕이 든 달콤한 음료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마음이 차분해지고 편안해진다. 달달한 음료라고 피하지만은 말자.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