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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ut] 아파트, 직장 등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게 된다. 좁은 공간, 짧은 시간이지만 남자들은 엘리베이터 속에서도 여자들의 모습을 관찰한다.

해외의 한 커뮤니티에서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남자가 발견한 최악의 여자 TOP4'를 꼽았다. 도대체 어떤 여자들일까?

1. 제모가 전혀 안된 여자

'겨드랑이 털이야 안보여서 모르겠지만... 보이는 털도 관리를 안한다면 겨드랑이 털이라고 관리를 할까?' 라는 생각이 들만큼 제멋대로 관리 안 된 목 뒤나 등 쪽의 털이 보이는 여자다. 스타킹 사이로 삐져 나온 다리털도 최악 중의 최악이라고.

2. 브래지어 사이로 삐져 나온 등살

날씨가 더워지면 얇은 티셔츠나 블라우스를 입은 여성이 많다. 삐져 나온 등살이 노출될 가능성도 커지는 것이다.

맞지 않는 브래지어의 압박으로 등뒤로 지방이 출렁출렁 물결치고 있다면? 남자들은 결코 이런 여자의 뒷모습에 호감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3. 절대 만지고 싶지않은 닭살 팔뚝

팔뚝 부분에 온통 닭살이 올라와 거칠거칠한 여자들이 꽤 있다. 이것은 피부의 대사 이상으로 각질이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못해 모공이 메어지는 것이 원인이다.

신경쓰인다고 억지로 때 타올로 문지르거나 필링제만 써서는 안된다. 약국에서 판매되는 전용관리제품을 사용하거나 피부과에 가는 것이 제일 좋다.

4. 푸석푸석한 머릿결

여성을 뒤에서 볼 때 머릿결이 찰랑찰랑 하다면 정말 매력적이다. 하지만 반대라면? 잦은 염색, 파마로 이미 상해있는 머릿결은 5월부터 강해지는 자외선 탓에 더 상하기 쉬운 머릿결이 된다.

트리트먼트에 힘쓰고, 외출 시 피부뿐 아니라 머리도 자외선으로부터 지키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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