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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ut] 외도란 단어는 듣기만 해도 혈압이 오르기 마련이다. 특히 남친이나 남편과 이 단어가 관련됐다면 평정심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해외의 한 연애사이트에서는 남친이나 남편의 체형변화를 통해 외도를 알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정리했다. 공연한 의심은 더 큰 화를 낳을 수도 있지만, 미리 미리 점검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 아닐까.

1. 살이 빠져 걸렸다?

지금까지 무관심하던 외모에 갑자기 신경쓰기 시작하는 그의 모습은 굉장히 수상하다. 누구나 사랑에 빠지면 이성에게 잘 보이고 싶어진다. 날씬해지려고 노력하고 스타일에 신경을 쓰고 다이어트도 시작한다.

출근길에 매일 챙기던 도시락이 필요 없다고 한다? 퇴근 후 저녁식사의 양을 줄었다? 갑자기 운동을 시작한다? 한번쯤 의심해 볼만한 특징들이다.

2. 살이 쪄 걸렸다?

바람을 피는 상대와 식사를 하고 외도를 들키지 않기 위해서 저녁을 두 번 먹는 남친이나 남편들이 상당히 많다고 한다. 그 결과 갑자기 살이 찔 수도 있다.

이 변화를 시작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어 바람피는 걸 걸리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남편의 외도가 궁금하다면 체형의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지는 않았는지 체크해 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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