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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ut] 거짓말은 꼭 누군가를 속이기 위해서만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입장을 지키기 위해서나 상대방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등 여러 상황에 하게 된다.

하지만 어떤 이유가 있다하더라도 거짓말은 결코 기분 좋지 않을 것이다. 해외의 한 연애사이트는 심리학을 토대로 '애인의 말투로 거짓말을 간파하는 방법 4가지'를 정리해 공개했다.

1. 대화법을 체크한다.

영국의 한 심리학 교수에 따르면 거짓말을 하는 사람의 대화법에는 독특한 특징이 있다고 한다. 말 사이가 묘하게 비거나 깊이 생각하는 기색을 보이거나, 말실수를 하고 같은 말을 자주 반복한다는 것이다.

2. 자연스럽게 자세히 묻는다.

미국의 한 심리학 교수에 따르면 아무렇지도 않은 뉘앙스로 자신의 안부를 물어보고 잘 들어주는 상대에게 신뢰감을 느낀다고 한다.

만약 상대가 뭔가 거짓말을 하는 것 같다고 느끼더라도 자세히 그 상황에 대해서 묻고 대답을 기다려라. 진짜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그의 말 속에서 분명 허점이 드러날 것이다.

3. 먼저 솔직하게 말한다.

같이 가기로 했던 한 카페에 친구가 혼자 간 것이 목격됐다. 뭐 크게 나쁜 일이 아닌만큼 솔직히 말해도 되는데 다른 변명을 하며 거짓말을 한다면 오히려 당신 쪽에서 먼저 솔직하게 말해라.

“어? 어제 그 카페에서 XX가 너 봤다고 하던데?”

상대에 따라 자신의 거짓말이 탄로 난 것에 대해 반응할 것이다. 화를 내거나 사과를 하거나, 어쨌든 안절부절 할 것이다.

4. 앞뒤가 맞지않는 부분을 찾는다.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의 말에는 모순이 많다. 거짓말을 또 거짓말로 덮어서라도 감추려고 하기 때문에 점점 앞뒤가 맞지 않는다. 상대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판단하면 거짓말인지 진실인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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