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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컷] 남자친구와 첫 1박2일 여행을 계획했다면? 장기적인 관계로 발전하는데 암묵적으로 동의한 것이나 다름없다.

모처럼 기대했던 그와의 1박2일 여행, 하지만 오히려 ‘그가 나에게 실망해서 정이 떨어지면 어쩌지?’ 라는 고민에 빠져 버릴 수 있다. 해외의 한 연애사이트에서는 이때 주의점 10가지를 정리해 조언하고 있다.

1. 준비는 꼼꼼하게

남성은 여성의 작은 배려, 준비성 등을 장점으로 평가한다. 준비가 안된 여자라고 생각하면 좋은 와이프감에서도 멀어지는 것.

가방정리 역시 중요하다. 가방이 잘 정리되어 있지 않다면 집정리도 못하는 여자라고 생각할 수 있다. 쓸데없이 많은 양의 짐보다는 최소한의 짐만 챙기도록 하자.

2. 쌩얼은 신뢰도의 증거?

첫 1박2일 여행에서 제일 걱정되는 것이 쌩얼을 보여주느냐 마느냐. 남자는 의외로 단순해서 쌩얼을 보여주는 여자는 자기를 신뢰하고 있다는 기분좋은 느낌을 갖는다.

화장을 전부 지우는 것이 힘들다면 아주 옅은 BB크림 정도만 바르는 것도 좋다. 쌩얼 때문에 너무 고민하지는 말자.

3. 제모는 확실하게

여행에 들떠서 설마 제모를 잊은 건 아니겠지? 남자들의 극혐인 겨드랑이 털은 (or 다리털) 여행 전에 꼭 제거하고 가는 것이 좋다.

‘여행지에 도착해서 씻으면서 제모해야지‘ 라고 생각하면 오산. 같이 샤워하기를 원하는 그를 거부하는 순간 1박2일 여행의 무드는 저멀리 사라질 수 있다.

4. 몸냄새에 신경쓰자

여자에게서 땀냄새가 나는 것은 남자로써는 상당히 곤란해지는 일이다. 샤워 후 너무 진하지 않는 향의 바디로션이나 데오도란토를 챙기는 것이 좋다.

5. 화려한 속옷은 NG!

화려한 속옷은 이런 여행에 경험이 많은 여자라는 이미지가 생길 수 도 있다. 때문에 순수한 디자인과 컬러를 고르는 것이 좋다. 빨간색이나 호피무늬 속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6. 평상복은 귀여운 것이 좋다

평소 집에서 입던 트레이닝복을 챙겨간 건 아니겠지? 그와의 ‘첫’ 1박2일 여행에는 귀여운 나이트웨어를 챙기는 것이 좋다.

7. 입냄새

조사에 따르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가 68.3%로 제일 입냄새가 신경쓰인다고 한다. 식사후인 38.1%보다 월등히 높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들이대는 그를 밀쳐 무안을 주지 않으려면? 그보다 일찍 일어나 입냄새 관리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8. 잠투정이 심한 사람?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든 체질이 있다. 잠든 사랑스러운 당신을 깨우려고 하는 그에게 인상을 쓰거나 욕을 하는 것은 아침부터 싸우기 쉽다. 웃어주기는 힘들더라도 화는 내지말자.

잠투정하는 귀여운 여친이 될 수는 있지만, 아침에 잘 못일어나는 시간개념 없는 여친이 되지는 말자.

9. 나도 모르게 드러난 생활 습관

현관입구에 아무렇게나 벗어져있는 신발, 들어오자마자 아무데나 벗어던진 옷가지, 세면대 주변엔 물이 흥건하고 머리카락이 여기저기 흩어져있다.

남자친구는 이걸보고 무슨생각을 할까? 첫 1박2일 여행에서 그가 당신을 다시 생각해 보지 않게 조금은 노력하자.

10. 함께인데 혼자 인 것 같은 기분?

어쩌면 당신만큼이나 첫 1박2일 여행에 긴장하고 있는 남친에게 눈치없이 쓸데없는 수다를 떨지 말자. 또한 그를 옆에 두고 블로그나 SNS에 심취해 스마트폰에만 빠져 있어선 안된다. 그를 결코 외롭게 하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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