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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X배'로 불리는 복부 비만에도 4가지 유형이 있다.

지난 달 27일 방송된 온스타일 '더 바디쇼' 4회에서는 뱃살 빼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복부 비만을 4가지로 나눠, 원인과 솔루션을 제시한 것.

지금부터 자신의 바디 상태를 체크해 보고, 운동법을 배워보자.

☞ 우선 첫번째 유형은 '남산형 뱃살'이다.

이는 전체적으로 둥실하고 통통하게 나온 배를 의미한다. 남산 뱃살은 체중 감량이 우선이다. 그래야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할 수 있다고.

☞ 2번째 유형은 옆구리에만 살이 찐 유형. 일명 '옆구리 뱃살'이다.

원인 : 자세 불균형, 유연성 부족 때문이다. 구체적인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다. 자세가 구부정하면 혈액 순환이 저하되고, 그 부분에 지방이 축적된다는 설명.

해결책 : 물병을 하나 가지고 운동해보자.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리고, 한쪽 다리를 굽힌다. 왼팔은 땅을 짚고 물병을 든 오른팔을 하늘 위로 올리는 것.

그대로 무릎을 펴면서, 하늘을 바라보며 물병을 위로 올려주자. 옆구리의 팽팽한 피부를 느끼는 것이 포인트다.

상체가 올라갈 때 호흡을 내뱉고, 내릴 때 들이마시자. 같은 자세를 양쪽으로 4회씩만 반복하면 된다.

☞ 3번째 유형은 '아래 뱃살'. 아랫배에만 집중적으로 살이 찐 스타일이다.

원인 : 운동 부족과 만성 변비다. 힐을 습관적으로 많이 신는 여성도 아랫배가 나올 수 있다. 몸이 제대로 펴지지 않아, 아랫배 근육이 처지기 때문이다.

해결책 : 오블릭 트위스트 운동이 효과적이다. 양 팔을 들어올려 주먹을 턱 아래 가져다 댄다. 이때 시선은 정면을 응시한다.

다음으로 뛰어올라 다리 위치를 좌우로 바꿔 준다. 상체는 정면, 하체는 트위스트를 시키는 것이 포인트. 빠르게 이 동작을 반복해 주면 된다.

☞ 마지막 유형은 '위 뱃살'이다. 명치 아랫 부분이 볼록하게 나오면 이 사례에 해당한다.

원인 : 불규칙한 식습관, 음주, 스트레스, 폭식이 윗배의 주범이다.

해결책 : 토루소 로테이션 운동을 해보자. 양손은 허리에 놓고, 상체를 허리까지 숙인 뒤 상체를 크게 돌려준다. 윗배를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폭식 예방 팁도 전했다. 숟가락을 작은 것으로 바꿔 보자. 포만감이 쉽게 생기고, 식사 속도가 조절되기 때문에 윗배 비만 극복에 좋다.

<사진=온스타일 '더바디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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