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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컷] 계절의 여왕 5월, 하지만 피부에겐 위험한 달이다. 5월의 피부는 아직 겨울같이 건조한 상태라 피부장벽의 기능이 완전치 않다.

5월의 피부는 겨울의 추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두꺼워져 있는 상태로, 봄이 되서도 기온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 여러 가지 트러블이 일어난다. 하지만 피부에 악영향을 주는 것은 역시 강한 자외선이다.

1년 동안 자외선 지수는 4~5월에 갑자기 강해진다. 선크림없이 외출이 불가능한 7,8월 여름만큼이나 강하다.

건조하고 트러블이 난 5월의 피부는 강한 자외선 때문에 더 건조하고, 짙은 주름이 생기며 깊은 기미를 만든다.

게다가 봄은 꽃가루 등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유해물이 공기 중에 다수 떠돌아 다닌다. 외출 중에는 무의식적으로 얼굴을 만지는 나쁜 습관을 버리자. 깨끗한 손으로 3~4시간에 한번씩 선크림을 다시 발라주는 것을 잊지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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