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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ut] 직장여성이 아침에 지각을 했다면 원인은 그녀의 패션일 수도 있다?

해외의 한 어플리케이션 회사는 직장여성 681명을 대상으로 ‘매일 아침 패션 코디의 선택’과 관련된 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아침 코디 문제로 지각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절반에 가까운 46.5%가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 중에는 현관까지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 옷선택을 고민한 여성도 있었다. 

‘외출 후 자신의 코디가 마음에 안든 경험을 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엔 무려 91.1%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자신의 코디가 마음에 들지 않아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 갈아입은 경험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도 36.6%가 '갈아입은 경험이 있다'고 대답했다.  

그날 입고 가는 코디는 언제 결정하는지 물어본 결과 ‘당일 아침’(606%)이 가장 많았다. 그러나 데이트 등 중요한 날에는 ‘전날 밤’( 60.0%), ‘전날 전부터’(25.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디를 결정하는데 걸리는 순간을 살펴보면, 평소에는  ‘5~10분’, ‘10~15분’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데이트의 경우 ‘15~20분’, ‘20~30분’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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