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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ut] 연인관계라 해도 상대의 휴대폰을 몰래 훔쳐 보는 것은 결례다. 그럼에도 여성의 경우 남자친구의 휴대폰이 너무 궁금한 모양이다.

남자친구의 바람기가 의심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하는지 일거수 일투족을 알고 싶은 것이다. 해외의 한 매체는 20~30대 여성 197명을 대상으로 ‘남자친구의 휴대폰’에 대해 조사했다.

'남자친구의 휴대폰을 몰래 본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있다’고 답한 사람은 14.7%. 즉 10명 중 1명꼴로 남자친구의 휴대폰을 몰래 보고 있었다.

남자친구의 휴대폰을 몰래 보고 있는 이유는 ‘바람기 의혹’. 과거 외도를 한 적이 있거나 수상한 낌새가 있을 때 휴대폰을 체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바람기 의혹이 아니더라도 ‘불안과 독점욕’ 때문에 휴대전화를 감시하기도 했다. ‘단순한 호기심’이나 ‘무방비 상태’였기 때문에 보는 경우도 있었다.

한편, '휴대전화를 몰래 보지 않는다'고 답한 여성들의 이유는 이랬다. ‘봐도 좋을 일 없다’, ‘프라이버시 침해다’, ‘신뢰관계를 무너뜨릴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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