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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ut] 패션도 메이크업도 계절에 맞게 화사하고 밝은 색을 찾는 여성이 늘고 있다. 그러나 밝은 메이크업을 하려고 해도 고민에 빠지는 여성들이 있다. 노르스름하고 칙칙한 피부톤 때문에 뭘 하더라도 뭔가 부족해 보이기 때문이다.

칙칙한 피부톤, 화사하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해외의 한 여성 커뮤니티는 칙칙한 피부톤의 원인과 대책을 공개 했다. 대략 5가지 포인트로 요약된다.

1. 두꺼운 각질이 칙칙하게 만든다?

피부의 각질층이 너무 두꺼운 경우 피부톤이 칙칙하게 보일 수 있다. 특히, 두꺼운 각질은 모든 피부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만약 각질로 인해 피부톤이 칙칙하다면 스크럽이나 필링등을 통해 각질을 제거해 피부톤을 개선하자.

2. 과도한 피지분비, 그리고 산화

피지는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장시간 공기에 노출돼 피지가 산화되면 여드름이나 블랙헤드 등 피부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이때 화장이 뜨는 경향도 있다. 기름종이와 티슈 등으로 피지를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3. 기미, 주근깨...답 없는 색소침착

피부톤을 칙칙하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중 하나는 색소침착이다. 색소침착이 있는 경우 아무리 화장을 해도 칙칙함을 감추기 어렵다. 색소침착의 원인은 자외선이나 마찰 등 다양하다. 멜라닌 색소가 원인이라면 미백 치료를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4. 수분 부족으로 인한 칙칙함

피부에 수분이 부족할 경우 얼굴의 잡티가 눈에 띄기 쉽다. 시각적으로 빛의 반사율이 변화함에 따라 외형이 바뀌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싱싱한 과일과 말린 과일을 비교해 어느 것이 투명감이 있는지 상상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이 경우 건조하다고 해서 유분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수분을 단단히 지켜주는 스킨케어가 필요하다.

5. 원활하지 못한 혈액 순환

안색이 안 좋은 얼굴이라면 혈액 순환 이상을 의심해보자. 어깨 결림이나 운동 부족 등으로 혈액 순환에 이상이 생겨 이산화탄소를 많이 포함한 정맥혈이 정체해 얼굴이 칙칙해 보일 수 있다. 이 경우 목을 따뜻하게 하거나 가벼운 운동, 마사지 등을 통해 혈액순환을 개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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