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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ut] ‘슈퍼모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큰키에, 멋지고, 마른 몸매를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보통 이미지로는 전혀 떠올릴 수 없는 독특한 ‘슈퍼모델’들도 있다.

외국의 한 매체는 특이한 슈퍼모델들을 공개했다. 그중에서도 정말 독특한 9명의 모델들을 정리했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보기 힘든 모델들이 아닐까 싶다.

안드레아 페직(Andreja Pejic)

안드레아는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트랜스젠더 모델이다. 남성과 여성 모두의 옷을 멋지게 소화하기로 유명하다.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에서 98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케이시 레글러(Casey Legler)

프랑스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인 케이시 레글러는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남성모델로 계약한 최초의 여성이다. 그의 중성적 매력은 남녀 모두에게 인정받는 부분이다.

 

다프네 셀프 (Daphne Selfe)

최고령 모델로 불리는 다프네 셀프는 지난 1950년 처음 모델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활동을 하고 있다. 80세가 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Nivea, Olay, Dolce & Gabbana, Michiko Koshino 등 대형 브랜드를 대표하는 일류 모델이다.

 

릭 제네스트 (Rick Genest)

‘좀비 보이’로 알려진 릭 제네스트는 온몸에 타투를 한 독특한 남자 모델이다. 레이디 가가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숀 로스(Shaun Ross)

숀 로스는 흑인이지만 백색증에 걸려 하얀 피부를 가진 모델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그의 외모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때문에 케이티 페리, 비욘세 등 여러 뮤직비디오에도 참여했다.

 

모피(Moffy)

모피는 편견을 깨뜨린 모델로 알려져 있다. 이유는 다른 모델들과는 다른 ‘눈길’ 때문이다. 그녀는 두 눈동자가 안쪽으로 치우친 사시다. 그리고 그 특별한 아름다움으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알렉스 민스키(Alex Minsky)

알렉스 민스키는 아프가니스탄에서 근무하는 동안 한쪽 다리를 잃은 전직 해병 출신 장애인 모델이다. 한쪽 다리가 없지만 조각 같은 몸매와 완벽한 복근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줄리안 메르카도(Jilian Mercado)

근 위축증을 앓고 있는 줄리안 메르카도는 근육이 점차 퇴화돼 걷거나 움직이는 것이 어려운 장애를 갖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다른 슈퍼모델들과는 다르게 자신의 휠체어를 특징으로 디젤의 새로운 얼굴로 등장했다.

 

리우 샨핑(Liu Xianping)

리우 샨핑은 중국의 72세 할아버지 모델이다. 우연하게 손녀딸의 인터넷 쇼핑몰을 도와주다 모델이 됐다. 중국의 10대 여성들은 그의 마른 체격과 슬림한 다리를 부러워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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