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ut] 방콕 모터쇼에서 글래머 모델들의 댄스타임이 펼쳐졌다. 알파인 부스 무대 위에 오른 글래머 모델은 모두 4명. 이들은 가슴이 깊게 패인 파란색 미니원피스 유니폼을 차려입었다.

보통 이쯤되면 섹시댄스를 연상하기 마련. 하지만 모터쇼 모델들은 예상을 깨고 음악에 맞춰 이상한 몸짓으로 리듬을 탔다. 얼핏 할렘 쉐이크 댄스를 연상시키지만 꼭 그런 것도 아니다.

보기 힘든 희한한 막춤이랄까? 어쨌든 보면 유쾌해질 댄스. 2015 방콕 모터쇼는 올해 36회째를 맞았다고.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열렸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