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ut] '사탕게임' 하나로 전세계의 스마트폰을 정복한 게임회사의 사무실은 어떻게 생겼을까?

스웨덴의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 'Adolfsson & Partners' 홈페이지에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이곳엔 '캔디클러시 사가'로 유명한 게임회사 킹디지털의 사무실 구석구석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테마파크 뺨친다는 것. 게임만큼이나 알록달록 흥미롭게 꾸며져 있다. 아이들이 비명을 지를만한 꿈같은 놀이방 같기도 하다. 이러니 '창의력이 솟니? 안솟니?'라는 말이 나올만 하다.

킹디지털의 사무실은 6,578평방미터 크기에, 480개의 워크스테이션, 42개의 회의실 등으로 꾸며져 있다고 한다. 곳곳에 공원뿐 아니라 카페 등도 완비돼 있단다. 죽었다 깨어나도 한국엔 이런 사무실 생기지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