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ut] '젊음도 좋지만 정말 이런 짓까지 해야 할까?'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19세의 모델 샤를루아는 가능한 오랫동안 모델로 일하고 싶어한단다.

그러기 위해서는 젊음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 그녀가 나이들어 보이지 않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엽기적이다.

태반을 매일 먹는 것은 기본, 돼지 혈액으로 목욕까지 하고 있단다. 그녀는 "욕조에서 돼지 혈액으로 목욕을 하면 거친 팔꿈치도 부드럽게 되고 피부도 매끈해진다"고 말한다.

샤를루아가 만족을 하는데 반해 그의 가족들은 전혀 동의하지 않았다. 아무리 젊음을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정말 정도껏 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