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D-cut] 발을 드러낼 계절이 다가왔다. 이미 신상 여름 샌들은 여성들을 유혹하고 있다. 하지만 맨발을 드러내기 꺼려하는 여성들도 적지 않다.

고민 중 하나는 발뒤꿈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갈라지거나 굳은살, 각질 등이 생겼기 때문이다. 보통 발뒤꿈치 트러블은 일상적인 보행이나 마찰, 건조 등의 원인으로 생겨난다.

문제는 이런 고민을 하루 만에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해외의 한 뷰티사이트에서는 '여성들의 발뒤꿈치 관리법 4가지'를 정리했다. 발뒤꿈치 문제는 한 번에 해결하기 보다 일주일, 한 달씩 꾸준하게 관리해야 개선할 수 있다고 한다.

1. 뒤꿈치 관리는 목욕 전에 미리 하라

흔히, 발뒤꿈치는 목욕 중이나 목욕 후에 물에 불린 다음 관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굳은살을 제거할 때 피부가 찢어지거나 떼어낼 필요가 없는 피부까지 깊게 깎아 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 제거한 뒤 꼼꼼한 보습도 중요하다. 가급적 목욕 전에 각질을 제거하자.

2. 보습성능 뛰어난 오일, 목욕 후 사용하라

발뒷꿈치 관리에 효과적인 것 중 하나는 보습력은 물론 지속력이 좋은 오일 제품일 것이다. 목욕 후 몸이 축축할 때 보습 성분이 피부에 침투하기 쉽다. 수건으로 몸의 물기를 적당히 닦아낸 뒤 오일을 사용해 발뒤꿈치는 물론 전신의 보습을 관리하자.

3. 맨발로 다니지 말고 양말을 신자

맨발로 신발을 신으면 신발 속 마찰 등으로 발뒤꿈치의 각질이 두꺼워 질 수 있다. 보습 후 양말을 착용하자. 다행히 주목할 점은 올해 트렌드 중 하나가 양말에 샌들을 신는 것이라고. 어쨌든 맨발을 드러내는 신발이 아닌한 맨발은 가급적 피하자.

4. 가끔은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다

아무리 관리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혼자서 고민하기보다 1년에 한두 번은 풋케어 등에 찾아가 전문가의 손길을 느껴보자. 훨씬 효과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