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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ut] 이별이 없었더라면... 이별은 경험하지 않는게 좋지만 피할 수 없는 이별도 있는 법이다. 사랑도 어렵듯 이별도 어렵다. 서로의 감정이 상하지 않게 이별하는 법은 없을까?

해외의 한 연애 커뮤니티에서는 '원만하게 이별하는 방법'을 정리해 공개했다. 대략 포인트는 4가지다. 힘들지 않는 이별 없고, 좋은 이별도 없다. 최대한 원만한 이별만 해도 성공아닐까?

1. 스킨십은 이제 그만

이별을 원하는데도 스킨십이 계속 이어진다면? 헤어진 후에도 육체적인 관계만 지속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이런 상황을 피하려면 헤어지자고 결심 했을 때부터 스킨십을 멈추고 거절하자.

컨디션이 나쁘거나 피곤함 등을 이유로 하는게 효과적이다. 이쯤 되면 상대방도 눈치 챌 수밖에 없다.

2. 헤어지는 명확한 이유가 필요

쉽게 만나고 금방 헤어지는 것이 최근의 연애라고 한다. 그럼에도 원만한 이별을 원한다면 명확한 이유가 필요하다.

이유가 명확하지 않을 경우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 정당하고 명확한 이별의 이유가 있어야 자신의 상처도 조금은 완화될 수 있다.

3. 연락 횟수를 점점 줄인다

스킨십뿐 아니라 연락도 점점 줄이자. 전화 통화나 문자 등을 줄이고 데이트보다 친구들과의 약속을 우선 지켜보자.

연락이 줄면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상대가 이별을 감지하고 준비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이별하는 방법이다.

4. 상대방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만든다

상대방이 연애 중독 유형인 경우 이별을 선고해도 장기전이 될 수 있다. 연애 중독인 사람은 자신의 연애 감정에 푹 빠져 상대방의 상황은 고려하지 않는다.

이때는 상대방이 새로운 뭔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그곳에 관심이 집중되면 연애에는 상대적으로 신경을 덜 쓸 가능성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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