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D-cut] 중고등학교 혹은 대학시절, 서클이나 동아리 활동을 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단연, 그곳은 연애와 여자친구를 만드는 출발점이었다. 입시지옥, 취업지옥을 겪는 요즘 우리 사회 사정을 감안하면 먼 과거 속 이야기인지 모르지만.

해외의 한 커뮤니티는 10~20대 남성 148명에게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면 그만두는 편이 좋은 서클의 특징’을 조사했다. 한국과 단순비교는 어렵지만 나름 참고할 부분들이 있다.

1. 여자 멤버가 없거나 너무 적은 모임

자신의 성격이 상당히 사교적이 아니라면 여자 숫자가 적은 클럽에 들어가는 피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여자 멤버의 수가 많다면? 당연히 확률적으로 여자친구 만들기가 더 쉽지 않을까.

2. 활동 특성상 여성과 접점이 없는 모임

아무리 자신이 좋아한다 해도 아마추어 무선 동아리, RC카 동아리 등 여성 애호가가 너무 적은 클럽은 피해야 한다. 만약, 여자멤버가 들어온다 해도 압도적으로 남자가 많아 심한 경쟁을 벌여야 한다. 게다가 이상적인 외모일 확률도 낮은 편이다.

3. 선배들은 왜 여자친구가 없죠?

클럽이나 동아리의 남자 선배들이 하나같이 솔로인 경우가 있다. 이런 모임은 당연 피해야 한다. 만약 자신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해도 문제다. 이유는 선배들의 질투를 견뎌야 할 각오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4. 모임 내에서 연애를 금지하는 경우

클럽이나 동아리 내에서 연애를 금지하는 경우가 있다. 처음부터 이런 곳은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다. 다만,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매력이 있다면, 혹은 정말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다면 각오를 하고 들어가자. 몰래 연애하는 것만큼 짜릿한 것도 없다.

5. 너무 바빠서 개인 시간이 없는 모임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활동하는 하드코어한 동아리나 클럽은 피하자. 개인시간이 없는 만큼 연애도 어려움이 따른다. 기적적으로 그녀가 생겨도 데이트 할 시간이 없다면 본말전도다.

6. 마니아들끼리 죽고 못사는 모임 

여자에게 자신이 소개하기 어려운 동아리들이 있다. 애니메이션이나 아이돌 등 주로 마니아들에게 사랑받는 동아리들이다. 물론 이 안에도 여자 멤버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모임에 있는 여자들은 ‘여왕’으로 대접받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7. 연애 활동이 너무 심한 모임

클럽 활동보다 연애 활동이 활발한 모임도 피하는 것이 좋다. 좋아하는 여성이 이미 다른 동기나 선배들과 만나는 걸 바라봐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매우 기분 나쁜 경험이 될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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