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D-cut] SNS가 유행하면서 이런 저런 문제도 등장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SNS에 업로드를 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자신의 소소한 일상들까지 모두 SNS에 올리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조심하자. 오히려 SNS게시물 때문에 비호감이 될 가능성도 있다.

해외의 한 심리학사이트에서는 'SNS에 일상사진을 올리는 여성의 3가지 특징'을 정리했다. 자신은 어떤 유형인지 비교해 보라.

1. '나 잘살지?' 과시형

SNS에 해외여행, 맛집순례, 쇼핑 등의 사진을 끊임없이 올린다. 이런 여성은 목적 자체가 사진이다. 자기과시형이라고 할 수 있다.

언제나 베스트샷을 찍을 장소를 찾는다. 인터넷과 잡지를 뒤져 영화 드라마 촬영장소를 가고 맛집을 찾아 인증샷을 찍고 멋진 자신을 연출한다. 남성은 이런 여성에 대해 대부분 비판적이다.

2. '멋지네' 롤모델형

극히 드물지만 업데이트 빈도가 높아도 밉지 않은 여성도 있다. 이런 여성의 특징은 같은 여성에게도 존경을 받는 유형이란 점이다.

여자가 반할 정도로 삶도 멋지다면 특별한 취급을 받는다. 당연히 남자에게도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여성이다.

3. '다른 친구없니?' 반복형

자신도 모르는 사이 비호감이 되는 여성의 대표적인 SNS 게시물은 언제나 같은 멤베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란다. 배경만 달라질뿐 전혀 차별성을 느낄 수 없는 셈이다.

어디를 가든 같은 멤버와 사진을 찍어 올린다면 '난 친구가 거의 없어요'란 고백과 같다. 타임라인을 망치고 있는 여성 스타일로 주의가 필요하다.

* 일본에서는 일상사진을 SNS에 올리는 사람을 '리아충'이라고 한단다. '리아충'은 실제 생활에 충실하고 있는 사람을 의미하는 일본식 인터넷 신조어였다. 하지만 요즘은 자신의 실제생활의 빈약함을 자학하는 뉘앙스로 사용하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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