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rip] '몰디브 럭셔리 리조트가 어디야?' 당장이라도 몰디브 최상의 리조트로 달려갈듯한 사람이라면 11월을 기대해 보자.

오는 11월엔 몰디브 오블루 바이 앳모스피어 리조트(이하 오블루)가 오픈될 예정이다. 지난 7일엔 서울에서 설명회도 열렸다.

'오블루'는 지난 2013년 오픈해 올해 말까지 6만명이 찾을 예정인 앳모스피어 카니푸시 리조트와 같은 브랜드다. 굿이 급을 따지자면 4성 플러스급.

몰디브는 리조트 천국이지만 '오블루'를 선택해야 할 이유들은 너무 많다. 7가지만 간략하게 정리해 봤다.

1. 가격만 비싼 럭셔리 리조트와는 달라

카니푸시와는 다른 콘셉트의 4성 플러스 호텔인 '오블루'는 젊은 커플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2. 헬렝겔리 섬의 뛰어난 자연과 수중환경

헬렝겔리 섬은 수상 비행기가 밤에 도착해도 스피드 보트로 언제든 체크인이 가능하다. 뛰어난 수중환경을 갖췄다.

3. 허니문&전 여행객에 스냅샷 촬영 무료

한국인 여행객만을 위한 특별서비스도 있다. 허니문은 물론 전 여행객에게 몰디브 배경의 스냅샷 사진촬영을 무료로 해준다.

4. 몰디브 최고의 스노클링 포인트

몰디브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오블루'의 하우스리프는 6곳의 스노클링 포인트를 갖췄다. 살아있는 수족관을 경험하는 셈. 다이빙 포인트도 20곳이나 된다.

5. 객실 대부분이 선셋사이드에 위치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모던한 객실은 대부분이 선셋사이드에 위치해 있다. 아름다운 오션뷰와 선셋뷰를 추가비용 없이 즐길 수 있다.

6. 114채의 빌라&스윗 4가지 카테고리로 구성

'오블루'의 114채에 달하는 빌라 & 스윗은 총 4가지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모던하고 멋스러운 인테리어로 몰디브의 트로피컬한 분위기와 조화를 잘 이룬다.

7. 빌라간 침실 2~3m 거리 완벽 프라이버시 보장

라군 빌라는 한 지붕 2채가 아닌 각각의 지붕을 자랑한다. 선덱과 개인풀을 넓게 사용하기 위해 설계됐다. 각각의 빌라가 붙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침실과 침실의 사이가 2~3m가 떨어져 있어 철저한 프라이버시가 보장된다.

문의=참좋은여행 몰디브&허니문팀(02-2188-4032 www.verygood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