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D-cut] 매니큐어 바를 때도 불조심해야겠다.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는 20세의 한 여성은 지난 10일 집에서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손톱에 불이 붙었다. 여성은 놀라서 황급히 집밖으로 나왔다. 이웃 사람의 도움으로 불은 간신히 꺼졌다.

소방관은 나중에 화재현장에 도착했다. 여성은 2도 화상을 입고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관은 불꽃과 직접 접촉하지 않아도 불이 날 수 있다. 알코올이 포함된 매니큐어, 가연성 액체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휘발성이 강한 가연성 가스가 폐쇄된 실내에 축적될 경우 작은 불꽃만 만나도 쉽게 불이 날 수 있다는 것이다. 담배 피우며 매니큐어 칠하다간 정말 큰일 나겠다.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