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LA(미국)=송효진·박인영기자] 배우 수현과 스칼렛 요한슨이 미모 대결을 펼쳤다. 수현은 화사한 비주얼로, 요한슨은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미로 눈길을 끌었다.

13일 오후 9시 30분(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돌비 씨어터 영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웨던, 이하 ‘어벤져스2′)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가 열렸다.

이날 수현은 봄의 여신이었다. 꽃무늬 쉬폰 원피스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러블리한 꽃미소도 인상적이었다. 여기에 여유로운 레드카펫 매너로 외신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요한슨은 블랙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독특한 디자인의 튜브톱 드레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짧게 자른 헤어 스타일도 잘 어울렸다. 도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묻어났다.

‘어벤져스2’는 어벤져스와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다룬다. 일부 장면은 한국 도심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국내 대규모 프로모션도 예정됐다. 조스 웨던 감독과 주요 배우들이 오는 17일 내한 행사를 개최한다.

 "요한슨 vs 수현"

"기럭지 히어로" 

"화사한 미모"

"닥터 스마일"

"바람의 여신"

"블랙 위도우"

"카리스마 떴다"

"올블랙 여전사"

"아찔한 등근육"

 

"韓美 미모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