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D-cut] 다이어트 운동으로 여성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게 달리기다. 칼로리 소모가 높고 하체와 뱃살 근육도 자극한다. 자연스럽게 슬림한 몸매로 만들어 준다.

그러나 유독 달리기만 하면 무릎이 아파 괴로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체중 문제일 수도 있지만  체중과 관계없이 잘못된 달리기 습관 때문일 수도 있다.

해외의 한 건강사이트에서는 '달리기 할 때 생기는 무릎 통증 예방법과 개선 방법 4가지'를 정리해 공개했다. 달리기 제대로 해보자.

1. 가급적 바닥이 부드러운 곳에서 달리자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위에서 달리기는 금물. 흙이나 잔디 등 충격을 흡수해 주는 땅 위에서 달리자. 땅이 단단할 수록 더 강한 힘이 무릎에 부담을 주고 통증을 유발 할 수 있다.

2. 달릴 때 보폭이 너무 넓지 않나 체크하자

달릴 때 보폭이 너무 클 경우 뒤꿈치에 충격이 클 수 있다. 단거리 선수가 될 생각이 없다면 달릴 때는 보폭을 좁게 하자. 발을 빨리 움직이는 것이 오히려 다이어트와 발 건강에 효율적이다. 

3. 무리해서 달리지 말자

다이어트를 위해 달리기를 하다 보면 욕심을 부려 오래 뛰거나 속력을 높여 뛸 수 있다. 이때 심박수와 호흡이 거칠어지기 전에 무릎이 먼저 아파오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에게 맞는 거리와 속도를 조절해 뛰는 것이 중요하다.

4. 달리기 전에 미리 스트레칭하자

허벅지의 대퇴사두근(무릎 바로 위 근육)이 굳어지면 무릎의 힘줄에 영향을 줘 무릎 통증이 생겨날 수 있다. 허벅지를 미리 스트레칭해서 무릎에 통증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자. 스트레칭 방법은 스트레칭 할 다리를 뒤로 접어 올려 다른 손으로 잡아 위로 들어올린채로 5~10초 정도 버틴후 내린다. 양쪽을 번갈아 가며 각각 3~5회정도 반복한다.

정강이와 종아리 스트레칭도 무릎 건강에 도움이 된다. 종아리에 있는 전경골근이 굳어버리면 무릎의 힘줄에 영향을 미쳐 염좌를 유발,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쉽게 하는 발목돌리기 스트레칭으로  전경골근의 근육을 풀어 줄 수 있다.

<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