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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ut] '여자는 간식 배가 따로 있다'는 말이 있다. 그 정도로 여자들은 간식을 좋아한다. 특히, 단 것을 좋아하는데,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간식을 끊어야 한다. 대다수 단 음식은 칼로리가 높고, 탄수화물, 지방, 당분 등의 함유량이 높다.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멀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달달한 간식을 끊는다는 것은 쉽지 않는 일이다. 방법은 없는 것일까?

해외의 한 다이어트 사이트는 '멈출 수 없는 간식을 해결하는 5가지 대처법'을 공개했다. 간식 섭취량만 줄여도 다이어트 효과는 나타난다고 한다.

1. 지퍼 있는 주머니에 간식을 넣고 먹자

감자칩이나 달콤한 과자 등 봉지 과자 대다수는 한번 열면 끝까지 먹게 되는 경우가 많다. 가능하면 지퍼가 있는 주머니 등으로 교체해 하나 꺼낼 때마다 지퍼를 닫자. 간식을 먹기 위해 지퍼를 열 때마다 점점 죄책감이 들고, 과식을 방지 할 수 있다.

2. 과자 대신 과일, 백설탕 중독 탈출

대다수 과자에 포함돼 있는 백설탕은 의존성이 높다. 이 때문에 먹으면 먹을수록 더 먹고 싶어진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섭취량이 늘어난다. 달콤한 과자가 먹고 싶을 때는 사과나 바나나 등 자연 식품에서 과당을 섭취하자. 과당은 혈당의 급상승을 억제하고, 지속될수록 백석탕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다.

3. 간식이 정말 땡기면 비싼 것 하나만 먹자 

마트나 편의점 등에서 판매하는 과자나 디저트를 많이 먹지 말자. 차라리 가격이 비싼 고급 간식 하나로 해결해 보자. 다이어트 중이라면 목표치를 정해놓자. 목표를 달성하면 고급간식 등을 먹겠다고 다짐해보자. 다이어트 효과가 높아질 것이다.

4. 점심식사는 좋아하는 걸로 포만감을 길게하자

다이어트 중 과욕을 부리는 여성은 저녁은 물론 점심식사까지 제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저녁 식사를 제한할거라면 점심은 좋아하는 것을 먹어도 큰 문제가 없다. 특히, 점심때 좋아하는 식사를 하면 그만큼 포만감이 길어진다. 약 3시간 이상은 간식을 참을 수 있다.

5.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주변에 알려라.

‘너무 단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주변에 알리자. 그러다 보면 일종의 자기 암시효과가 생긴다. 달콤한 간식의 유혹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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