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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ut] 여자들은 흔히 ‘장남’을 기피한다고 한다. 반면 남자들은 ‘장녀’를 선호하나 보다. 

해외의 한 인터넷 매체는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연인이 되고픈 상대의 형제 구성’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남자들은 ‘장녀’를, 여자들은 ‘차남’을 첫손에 꼽았다.

자세히 살펴보면 장녀는 33%로 1위를 차지했다. 막내는 30%로 2위에 올랐다. 뒤이어 차녀 27%, 외동 10% 순으로 나타났다.

남자들이 장녀를 좋아하는 이유는 첫째인 만큼 성실한 성격의 이미지가 강해서다. 막내의 경우 약간 변덕스러운 면이 있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 때문이다.

여자들이 원하는 형제 구성으로는 차남이 43%로 1위에 올랐다. 의외로 장남도 38%를 차지해 2위에 올랐다. 뒤이어 막내16%, 외동 4% 순으로 나타났다.

여자들이 차남을 원하는 이유는 장남과 막내 사이에 있어 요령이 좋고 성격이 자유분방하기 때문이다. 장남은 책임감이 강하고 의지가 될 것 같다는 이유로 2위에 꼽혔다.

한편, 외동은 남녀 모두에서 기피하는 형제 구성으로 나타났다. 외동을 기피하는 이유는 '마이 페이스' '제멋대로' '응석꾸러기' '소심함' 등이 원인으로 지적됐다. <사진=영화 '연애'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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