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LASS’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D-cut] 여자의 작은 행동 하나가 남자들에겐 운명을 거는 불상사(?)를 일으킬 수도 있다. 여자는 무의미한 행동이었을지 몰라도, 남자는 사랑의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어쩌면 '희망고문'이 시작될 수 있는 분기점이다.

최근 일본의 한 여성 커뮤니티는 '남자를 착각하게 만드는 여자의 행동 5가지'를 정리해 공개했다. 남자는 절대 여자의 행동만 보고 오해하지 않도록 하자. 여자 역시 비호감 남성이 대시하는 일을 겪지 않으려면 작은 행동도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1. 그녀가 은근슬쩍 만진다?

대화 도중 몸을 건드리거나 만지는 여성에게 남성은 친근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손끝만 스쳐도 가슴이 뛸 수 있는데...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남성은 여성에게 호의를 느끼고 서서히 심경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2. 터놓고 말하고, 상담한다?

여성이 무엇이든 터놓고 말하거나 상담을 하면, 남자는 자신을 의지한다고 여긴다. 남자의 대표적 착각 중 하나다. 여성에게 안정감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남성은 기쁨을 얻는다. 여기에서 남자는 나홀로 호감을 갖게 된다.

일부 여성은 정작 호감있는 남자에겐 말을 못한다. 이성으로 보이지 않는 남성에게 오히려 고민을 털어놓는 경우가 종종 있다.

3, 특별한 사이도 아닌데, 자주 문자나 통화를 한다?

특별한 사이가 아닌데, 상대에게 자주 연락을 하는 여성들이 있다. 문자도 많고, 이모티콘이 가득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받게 되면 남자는 착각 할 수밖에 없다. 또, 늦은 시간에 전화통화를 한다면 이것 역시 상대를 착각하게 만들 수 있다.

4, 단둘이 밥도 먹거나 술도 먹게 된다?

여자와 남자가 단둘이 밥을 먹으러 간다. 여자 입장에서는 식사와 함께 가볍게 대화를 하려고 만난 것이다. 하지만 남자는 착각 할 수도 있다. 남자는 누군가와 단둘이 만나는 것 특히 상대가 여자라면 특별하다.

또, 술자리 등에서 자신의 옆에 앉는 여자에게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 여자는 적절한 친밀감 유지를 위한 것이다. 하지만 남자는 자신에게 호감이 있어 옆에 앉는다고 착각한다.

5. 여자친구가 있느냐고 묻는다?

‘여자친구 있니?’, ‘이상형은 누구야?’, ‘주말에 뭐해?’ 등 사적인 질문은 남자를 착각하게 만든다. 물론 대화를 이어가거나 친해지기 위해 할 수 있는 말이다. 하지만 일부 남성은 자신에게 관심을 갖는 그녀에게 마음이 끌리게 된다.

이외에도 여성의 다양한 말이나 행동에 남자는 쉽게 착각을 한다. 상대방에게 호감이 있다면 유용한 의사 전달 수단이 될 수 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생각지도 않은 오해를 부를 수도 있다. 흥미로운 점은 ‘어장관리’로 불리는 '여자의 행동'과 매우 흡사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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