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엔하이픈 멤버 희승이 솔로 가수 ‘에반(EVAN)’으로 홀로 첫 출국길에 오르며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에반이 하이터치 이벤트 일정을 위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에반은 브라운 래더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멋진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금발 헤어 스타일로 훈훈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에반은 지난 2020년 그룹 엔하이픈(ENHYPEN)으로 데뷔해 뛰어난 음색과 보컬·랩 기교, 퍼포먼스 역량을 뽐내 왔다. 아울러 안정적인 라이브 무대는 물론 'Highway 1009', 'Dial Tragedy' 등을 통해 작사·작곡·프로듀싱 능력까지 입증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재능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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