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스윗 바이브 물씬 풍기며 출국장으로 향했다.
제이홉이 ‘HOPE ON THE STAGE’ 투어 일정을 위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HOPE ON THE STAGE’는 서울에 이어 브루클린, 시카고, 멕시코 시티, 샌안토니오,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마닐라, 사이타마, 싱가포르, 자카르타,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오사카까지 총 15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이 이어진다. 제이홉은 이번 투어에서 ‘무대 위의 제이홉’, 관객들과 함께 바라는 희망, 소원, 꿈 등을 표현할 예정이다.
제이홉은 투어 공연을 하기 전,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2시 35분 방송되는 현지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 ‘지미 팰런쇼’)에 출연한다. 이날 제이홉은 7일 발표되는 신곡 ‘Sweet Dreams (feat. Miguel)’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지난 7일 오후 2시 공개된 제이홉의 디지털 싱글 ‘Sweet Dreams (feat. Miguel)’는 8일 오전 9시까지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캐나다, 호주, 브라질 등 79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