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서이준기자] 강소라가 아찔한 핫팬츠룩을 선보였다.
강소라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변호인'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강소라는 파란색 니트에 가죽 핫팬츠를 매치해 섹시미를 드러냈다. 여기에 스타 잇 백 '리누이'의 '헬렌2 프리미엄'을 착용해 세련된 멋을 더했다.
한편 영화 '변호인'은 지난 1981년 제5공화국 정권 초기 부산 지역에서 벌어진 '부림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송강호, 김영애, 오달수 등이 출연했다. 오는 19일 개봉한다.

"롱다리 소라가 왔어요"

"우월한 각선미"

"다리 너무 길죠?"

"스타킹 밴드가 다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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