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이 스타일리시한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합니다.

18일 패션 큐레이팅몰 바이린샵은 전여빈과 함께한 겨울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화보 속 전여빈은 클래식한 겨울 룩으로 역대급 미모를 뽐냈는데요. 포근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핸드메이드 코트, 시크한 헤링본 재킷, 무스탕까지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선보였습니다.

전여빈은 "겨울은 사계절의 끝이지만 한 해의 끝과 시작 즈음에 있는 것 같다"라며 "공기의 온도가 달라지면서 겨울에 접어드는 건 작품을 처음 만나 현장에서 뜨거운 시간을 보낸 후 캐릭터를 떠나 보내는 연기의 순간과 닮은 것 같다"고 겨울을 앞둔 감정을 전했습니다.

한편 전여빈은 오는 2023년 영화 '거미집'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넷플릭스 '너의 시간속'으로 촬영 중이며, 이어 영화 '하얼빈' 크랭크인 예정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사진 출처 = 린컴퍼니 바이린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