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트와이스가 데뷔 7주년을 팬들과 특별하게 기념한다.

트와이스는 오는 11월 5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트와이스 팬미팅 원스 핼러윈 쓰리'(TWICE FANMEETING ONCE HALLOWEEN 3)를 개최한다.

팬미팅은 오후 1시와 7시,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오후 7시 팬미팅은 Beyond LIVE를 통해 온라인 유료 생중계된다. 글로벌 팬들과도 소통할 계획이다.

이번 팬미팅은 약 3년 만의 오프라인 만남이다. 멤버들의 깜짝 코스프레를 만날 수 있는 핼러윈 콘셉트가 특징이다. 팬들과 즐길 가을 축제를 준비했다.

트와이스는 미니 11집 '비트윈 원앤투'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에서 '빌보드 200' 67위에 랭크됐다. 4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K팝 걸그룹 최다 진입 기록을 세웠다. 총 3장의 앨범을 '빌보드 200' 톱 10 반열에 올렸다. K팝 걸그룹 역대 최다 기록이다. 해당 차트 진입은 5번째다.

한편 트와이스의 팬미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 안내할 예정이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