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산다라박이 생라면 한 개를 일주일에 걸쳐 나눠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23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애 간식을 밝혔는데요.

공개한 사진에는 부서진 생라면이 그릇에 담긴 모습.

그는 사진과 함께 "내 최애 간식 중 하나"라며 "부셔서 먹을 때 제일 맛있다"고 말했죠.

이어 "이렇게 매일매일 조금씩 나눠 먹으면 일주일은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는데요.

진정한 소식가의 면모를 뽐낸 산다라박. 

앞서 산다라박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소식좌' 근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가족이 전부 소식한다고 밝히며, 평소 몸무게가 38-39kg. 인생 최대 몸무게는 46kg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한편 현재 산다라 박은 박소현과 함께 소식좌 웹 예능 '밥맛 없는 언니들'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산다라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