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곽지영의 파격적인 만삭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곽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뿌리(태명)와 함께 한, 만삭화보 더 있어요"라며 여러 장을 만산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패션지를 통해 공개된 곽지영의 만삭 화보가 담겼다. 사진 속 곽지영은 상의를 탈의한 채 벙거지 모자와 편안한 바지 차림으로 자신의 D라인을 바라보고 있다. 뱃속 아기를 향한 곽지영의 따뜻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또한 곽지영은 비키니 수영복, 가죽재킷 등 다양한 의상을 거침없이 소화했다. 임신 중임에도 톱모델다운 포스를 물씬 풍기는 모습.

한편 지난 2018년 모델 김원중과 결혼한 곽지영은 4년 만인 지난 달 2세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