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혜성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일하는가’라는 제목의 책을 공유하며 노동을 통한 정신 수양을 강조했는데요. 

그는 “노동을 통해 화를 다스린다. 노동은 인간의 내면을 완성하고 수양해가는 과정이다”는 멘트를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인간의 욕망과 그 욕망의 좌절에서 오는 분노 등의 어리석음을 극복해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열심히 일하는 것'이라고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혜성은 "석가모니가 깨달음에 이르기 위한 수행으로 정했던 육바라밀 중에서도 '정진'이 이에 해당한다"고 전했죠.

마지막으로 "여러 분야에서 묵묵히 '정진'하고 있는 분들을 보면서 내가 지금 이 순간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혜성은 전현무와 공개 연애 끝에 지난달 2월 공식적으로 결별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tvN ‘벌거벗은 세계사’, TV조선 ‘만복식당’ 등에 출연 중입니다.

<사진출처=이혜성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