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소연이 화장기 없는 민낯을 공개하며 털털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소연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생활을 공개했는데요. 가감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습니다.

이날 소연은 자취 6개월 차의 집을 선보였는데요. 노란색을 좋아한다는 소연은 냉장고부터 문고리, 샤워기 등을 모두 노란색으로 깔맞춤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직접 옥상에 인조잔디를 깔기도 했습니다.

파격적인 외모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는데요. 평소 무대에서 보여지는 화장기 짙은 모습과는 달리 순둥순둥한 생얼로 반전 매력을 어필했습니다.

소연의 일상생활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진짜 친근한 모습이네', '생얼보고 놀랬다', '완전 반전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쳐, 디스패치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