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TV ‘옷소매 붉은 끝동’ 팀이 설날을 기념해 예능 토크쇼로 돌아온다는 소식입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이 끝나 아쉬웠을 팬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인데요. 

15일 스포티비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옷소매 붉은 끝동’은 설 연휴를 맞아 특집 스핀오프 예능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연휴에 맞춰 편성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주연 이준호와 이세영은 물론, 이덕화 등 드라마를 빛낸 주조연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일 예정입니다. ‘옷소매 붉은 끝동’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인데요. 

관계자에 따르면, 녹화 예정일은 오는 20일인데요. 단, 구체적인 편성 날짜와 시간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애절한 궁중 로맨스물이죠.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이야기인데요. 

지난 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는데요. 자체 최고 시청률 17.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순간최고 시청률은 18.1%까지 치솟았습니다. 

<사진출처=MB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