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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익스트렉션 2> 위해 몸 만드는 중인 크리스 헴스워스, 그외 차기작들은?

*스포주의! 넷플릭스 영화 <익스트랙션>의 결말이 그대로 언급됩니다.

‘토르’로 영화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미심장한 운동 사진을 올려 눈길을 모으고 있다.

현지 시각으로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업로드한 크리스 헴스워스는 터질듯한 팔근육 운동 사진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남겼다.

<익스트랙션 2> 촬영까지 6주 가 남았다. 현재 좋은 상태에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다.”

라는 메시지를 통해 크리스 헴스워스의 영화에 임한 각오를 확인할 수 있었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언급한 <익스트랙션 2>는 작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익스트랙션>의 후속편이다. <익스트랙션>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납치된 의뢰인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전직 특수부대 출신 용병이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 싸우는 리얼 액션 스릴러 영화다.

팬데믹 상황에 공개된 이 작품은 첫 4주간 시청가구수 9천만~1억을 넘겨 기존 넷플릭스 전세계 시청자수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로 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여기에 주연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의 실감나는 액션 연기와 스턴트맨 출신인 샘 하그레이브 감독의 뛰어난 연출도 돋보였으며, <어벤져스> 시리즈를 연출한 루소 형제의 제작사 ‘AGBO’가 제작해 큰 화제를 불러왔다.

<익스트랙션>의 마지막 장면은 크리스 헴스워스가 연기한 주인공 타일러 레이크가 자기가 보호하던 소년 오비를 구하고 자신은 방글라데시 다리에서 총을 맞고 강가에 추락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장면을 통해 그가 사망했다는 여운을 남겼는데…

지난 9월 진행된 넷플릭스 투둠 이벤트 행사에서 <익스트랙션> 1편의 마지막 이후의 장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죽은줄 알았던 타일러 레이크가 강가에서 기절하다가 눈을 뜨면서 그가 다시 돌아올 것임을 알리며 <익스트랙션 2> 제작이 공식 발표되었다.

<익스트랙션 2>는 크리스 헴스워스의 말대로 6주 후 공식 촬영을 진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주요 촬영지를 체코 프라하로 선정해 로케이션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새로운 배경에서 이야기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익스트랙션 2>의 공개시기는 미정이다.

<익스트랙션 2>의 촬영이 끝나면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의 스핀오프 이자 샤를리즈 테론이 연기한 퓨리오사의 과거 이야기를 담은 <퓨리오사>의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안야 테일러 조이가 젊은 퓨리오사역으로 확정된 상태여서 두 사람이 어떤 콤비를 이룰지 귀추가 주목된다.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이후 제작이 예정된 또 다른 작품으로는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의 전기 영화도 포함되어 있어서 그의 몸짱 연기를 지속적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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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헴스워스 SNS 영화<익스트랙션,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Getty Images, wiki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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