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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라는 이름 그 자체만으로도 한국에서는 하나의 상징이 되었을 정도로 이건희 회장은 돈으로는 대적할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삼성의 반도체 호황을 이끌면서 세계 100대 부자 순위 안에도 진입했을 만큼 어마어마한 재산을 축적했다.

이런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돈으로 뭐든지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애석하게도 아니다. 이건희 회장조차 사지 못한 건물의 사연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엄청난 웃돈을 주고 산다고 해도 팔지 않았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