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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신작 코미디 영화에 2,500만 달러 계약! 또다른 신작 목록은?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는 월드스타 제니퍼 로렌스.

2019년 <엑스맨:다크 피닉스>를 선보인 데 이어 무려 2년간 신작 소식이 없었던 그녀는 올해 연말 넷플릭스 영화 <돈 룩 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에도 제니퍼 로렌스는 4편의 신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임신 전 촬영한 영화로 <레드,화이트 앤 워터>가 있으며, 이라크 전쟁에 참전한 병사가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이야기를 그렸다. 개봉은 2022년 예정.

또 하나의 신작은 내년 촬영이 예정된 작품으로 <그레이트 뷰티>,<유스>,<그때 그들>을 연출한 이탈리아 영화 거장 파올로 소렌티노와 함께 <몹 걸>의 주연을 맡았다. 세계적인 거장과 함께하는 작품이란 점에서 그녀의 연기적 진가가 다시 발휘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또 파올로 소렌티노와 함께할 작품으로 할리우드의 거물급 에이전트 수 멩거스의 전기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며, <바이스>,<빅쇼트>의 아담 맥케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것으로 확정된 ‘테라노스’ 스캔들 사건을 그린 <배드 블러드>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여기에 어제자 소식으로 새로운 작품 필모그래피가 추가되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12일 기사로 제니퍼 로렌스가 성장물 형태의 R등급 코미디 영화 <노 하드 필링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보도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이 작품 출연료로 2,500만 달러(한화 약 298억 원)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연출자는 드라마 <오피스>의 각본가인 진 스투피니스키가 맡을 예정이다.

제니퍼 로렌스 출연과 독특한 이야기 설정으로 수많은 업체들이 입찰전에 들어갔으며, 넷플릭스 같은 스트리밍 업체들이 적극 참여했지만, 소니 픽쳐스가 제작을 맡기로 확정했다.

<노 하드 필링스>는 내년 여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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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디올, 영화<엑스맨 뉴 트롤로지, 패신저스, 헝거게임>, StillMoving, 이십세기폭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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