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습니다. 

황정음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전시회장에 방문한 모습이었습니다. 

황정음은 오버핏의 셔츠와 바지로 깔끔한 패션을 하고 있었는데요. D라인을 의식했는지 펑퍼짐한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앞서 황정은 지난 12일 둘째 임신소식을 전했습니다. 소속사 ‘씨제스’ 측은 “황정음이 둘째를 임신했다. 내년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황정음은 지난 2015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6년 2월 결혼에 골인했는데요. 이듬해 8월 첫 아들을 낳았죠. 

결혼 생활에 위기도 있었는데요. 지난해 9월 이혼 절차를 밟는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10개월 만에 불화를 극복했는데요. 황정음 측은 지난 7월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현재 황정음은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출처=황정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