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 연출 유제원)가 이번 주 공진 미스터리의 실체를 공개합니다. 

가장 먼저 두식(김선호 분)의 과거 5년 동안의 진실이 드러나는데요. 지난주 방송에서 두식의 대학 선배 정우의 죽음에 두식이 연관이 돼 있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두식은 정우 부부와 둘도 없는 친밀한 사이였는데요. 하지만 정우가 죽게되고, 정우의 아내는 두식을 원망하는 모습을 담았죠 

또 ‘갯마을 베짱이’ 촬영으로 만난 조연출 도하(이석형 분)과는 예상치 못한 연결고리가 있었는데요. 도하가 두식의 이름을 알게 된 순간 두식에게 주먹을 날린 것. 자신의 아버지의 하반신 장애에 두식이 관련 있다는 분위기를 풍겼는데요. 

마지막 미스터리는 바로 보라슈퍼입니다. 3년 전 로또 1등에 당첨돼 14억 잭팟을 터뜨린 주인공이 공진에 있었는데요. 그 주인공의 실체가 드러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남은 미스터리 또한 어떤 스토리로 이어질지 기대해 달라”며 “‘갯마을 차차차’ 스타일대로 공진의 남은 미스터리가 모두 풀릴 예정”이라고 귀띔했습니다. 

한편 ‘갯마을 차차차’ 15회는 오는 16일 오후 9시에 방송합니다. 

<사진제공=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