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색다른 콜라보의 신제품을 출시합니다.

14일 투썸플레이스(이하 '투썸')는 가을 신제품 '블랙 몰트 크림 with 기네스' 출시를 밝혔습니다. 케이크에 흑맥주가 들어가는 건데요.

'블랙 몰트 크림 with 기네스'는 기네스 흑맥주와 초콜릿의 섞어 쌉싸름한 맛을 더했습니다. 묵직하고 달콤한 맛을 예고했는데요.

기네스 흑맥주가 들어가는 건 가나슈와 시트입니다. 여기에 흑설탕 파운드 시트를 층층이 레이어드했죠. 초콜릿 무스 크림은 마치 맥주 거품을 연상시키는데요. 기네스 초콜릿 장식으로 마무리합니다.

케이크는 홀 케이크와 피스 케이크로 출시되는데요. 가을과 어울리는 맛이라는 게 관계자의 전언입니다.

네티즌들은 신제품 소식에 반가워했는데요. 특히 초콜릿과 흑맥주의 신선한 조합을 기대했죠.

그런 가운데 한 네티즌은 "흑맥주 들어가는 거면 먹고 운전해도 되는 거냐. 음주운전 검사때 수치 잡히는 거 아니냐"라고 궁금해했는데요.

이에 이미 케이크를 먹어본 네티즌이 등장했죠. 그는 "알콜은 만들어서 가열해서 날아간다고 들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출처=투썸플레이스, 픽사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