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충격적인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일본 주간지 ‘슈칸분슌’은 지난 13일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20대 후반 여성과 교제 중”이라며 “”5개월째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히가시데가 새롭게 만나는 연인은 올해 28살로 미국인 부친과 일본인 모친을 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히가시데 소속사 측은 보도 후 연애를 인정했는데요. “하지만 사실 확인을 해야하는 것도 있다. 향후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와타나베 안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과 아들 1명을 뒀는데요. 잉꼬부부로 유명했죠. 

하지만 히가시데는 지난 1월 카라타 에리카와의 불륜으로 열도를 발칵 뒤집었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아사코’(2017년)에서 만나 불륜 상대로 발전한 건데요. 특히 두 사람이 처음 만난 2017년에는 카라타가 법적으로 미성년자에 속해 더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두 사람은 불륜을 인정했는데요. 카라다 측은 “현재 반성하며 뉘우치고 있다. 이번 일로 큰 상처를 받은 팬들과 관계자분들께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히가시데는 와타나베와 이혼을 했습니다. 와타나베는 각종 계약금 파기로 힘들어하는 히가시데를 생각해 위자료도 받지 않았았습니다. 

한편 히가시데는 파문 6개월 만에 초고속 복귀를 알렸는데요. 그의 새로운 연애에 대중들은 차가운 눈길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진출처=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