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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스파이더맨> 존 왓츠 감독 신작 합류! 스튜디오들 경쟁중!

지난 24일, 할리우드 리포터는 마블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연출한 존 왓츠 감독의 신작에 조지 클루니와 브래드 피트가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들이 합류한 프로젝트의 입찰 경쟁에 메이저 제작사들이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라이온스 게이트, 넷플릭스, 애플, 소니 픽쳐스가 이번 입찰 경쟁에 참여했다고 한다. 더불어 아마존, 워너브러더스, 유니버설 스튜디오도 관심을 보여 잠재적인 경쟁자가 될 것이라 덧붙였다.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가 지닌 스타성과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능력을 입증한 존 왓츠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할리우드의 메이저 제작사들이 흥행이 보장된 작품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의 제목과 내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지만, 할리우드 리포터의 간략한 언급에 의하면 두 해결사가 펼치는 이야기로 전해졌다.

조지 클루니와 브래드 피트의 만남은 이번이 여섯 번째로 3편의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를 비롯해 <컨펜션>,<번 애프터 리딩>이 두 사람이 함께한 작품이다.

과연 두 사람의 여섯 번째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존 왓츠 감독은 올해 12월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 공개를 준비중이며, 마블의 새로운 프랜차이즈인 <판타스틱 4> 감독으로 내정되어 있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출처: 소니픽쳐스, 영화 <오션스 13, 오션스 11>, 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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