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가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습니다. 

예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여름 또 만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예리는 야외 수영장에 있었는데요. 민트색 비키니를 입고 ‘핫바디’를 인증했습니다. 

예리는 손등으로 햇빛을 가리고, 헤드셋을 끼고 상큼한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했는데요.

예리는 꾸준한 필라테스로 몸매 관리를 해왔죠. 그만큼 자신감 있게 비키니 자태를 뽐냈습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복근 멋있다”, “리즈 경신했다”, “너무 말라서 수영복이 크다” 등 멋있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29일 SBS-TV ‘인기가요’를 끝으로 신곡 ‘퀸덤’(Queendom)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